박승원 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광명) 박재천 기자
입력 2021-01-25 10: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어린이 우선 보호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

[사진=광명시 제공]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지난 22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전국적인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릴레이는 참여자가 안전슬로건을 표현한 피켓사진과 해시태그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 시장은 최종환 파주시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이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실천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박 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물 정비 공사를 진행,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광명을 만들겠다”며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