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진짜?…현빈·손예진, 새해 첫날 또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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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기자
입력 2021-01-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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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사진=tvN]



수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을 부인했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또 한번 열애 보도가 났다.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1일 “2021년 1월 1일 1호 커플”이라며 배우 현빈(38)과 손예진(38)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그들의 사랑은 현실에서도 진행형. 약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지난해 3월부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디스패치는 “드라마가 끝나고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움의 감정이 생긴 것 같다”는 현빈 지인의 말을 전했다.

또 “실제로 현빈과 손예진은 종영 이후 후배 배우들과 가끔 모였다”며 “둘은 사석에서 더욱 잘 통한다고 느꼈다. 여기에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도 한몫했다”고 주장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1982년 동갑으로 2018년 영화 ‘협상’과 2019~2020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에서 호흡을 맞췄다. 손예진이 거리낌 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빈의 사진을 올리거나 친근한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수차례 연애설이 보도된 바 있었지만, 그때마다 양측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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