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신사고, ‘첫오감도’ 확대 출간

현상철 기자입력 : 2020-12-18 10:02

[사진 = 좋은책신사고]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고등 국어 입문서 첫오감도 시리즈를 개정 및 확대 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첫 오감도’ 시리즈는 내신과 수능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개발된 입문서로 기존 ‘고등 국어’, ‘고등 문학’에 이어 신간 ‘고등 독서’, ‘개념어+어휘’가 추가돼 총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최신 교육과정과 수능 체제에 맞게 필수 개념 학습을 강화해 국어 기본기를 더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게 됐다.

신간 ‘고등 독서’는 교과서 6종을 분석해 필수 개념 7개를 선별해 정리했으며,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실전 학습’의 단계별 학습으로 독서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고1~2 수준에 맞는 교육청, 평가원 기출문제를 담아 고등 국어에 대한 감각과 문제 해결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개념어+어휘’는 기출문제에서 자주 출제되는 개념어와 어휘를 선별했다. 개념어 409개를 문제 유형과 성취 기준 별로 나누고 어휘 348개는 주제별로 분류해 학습 효율을 높였다.

좋은책신사고 중고등콘텐츠1본부 윤대권 본부장은 “고등 국어는 중등 국어와 달리 개념의 수준이 높고 문제 유형도 어렵기 때문에 예비 고1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첫오감도를 개발했다”라며 “비교적 시간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 동안 첫오감도를 활용해 국어 자신감과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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