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장원영 '마스크 확인' 민원에…14개 공항 신원확인 안내 보완팬데믹 끝나자 수요 '뚝'…비축 마스크 1800만 장 처리 골칫덩이 #거리두기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정총리 #정세균 #거리두기 격상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10명 중 6명 "중저가 화장품 쓴다"...편의점·마트, 저가 화장품으로 매대 재편 롯데百, 잠실서 K-아이웨어 팝업…더블러버스 330종 선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