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이틀연속 30명대…해외유입 23명

송종호 기자입력 : 2020-08-01 10:34
전날 발생은 36명

지난달 30일 오후 부산 영도구 크루즈터미널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던 엔데버호(877t)가 정박해 있다. 이 선박은 최근 감천항에서 영도구 국제 크루즈터미널로 이선 했다. 부산항만공사와 부산해수청 등은 확진자가 나온 후 음성판정을 받은 나머지 러시아 선원이 격리 중인 선박을 영도 국제 크루즈터미널로 이선시키기로 했지만 관할 지자체인 영도구는 반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누적 1만433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환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사례가 23명이다. 나머지 8명은 지역사회 내 감염이다. 전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환자는 36명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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