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청년기업가 국제포럼 개최 [중국 옌타이를 알다(479)]

사천천 기자입력 : 2020-07-06 12:04

장수핑 옌타이시 당서기.[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달 30일 동산호텔에서 제2회 청년기업가 화상 국제포럼을 열고 12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옌타이시 장수핑 당서기, 천페이 시장, 장다이링 부시장을 비롯한 옌타이시 각 부서 담당자들과 쉬룽마오 홍콩 스마오그룹 주석, 마오쥔차이 뤼디그룹 총재, 쑹리딩 중국 창청과학기술그룹 동사장 등이 참석했다.

장 서기는 옌타이시의 경제발전 상황과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글로벌 기업들이 옌타이시에 진출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행사에서는 대형 프로젝트 12개 620억 위안 상당의 투자 계약이 체결됐다.
제11회 2020GGGF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