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제시하지 않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에 따른 불확실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기사삼척시 '남양지구 침수 예방사업' 준공 눈앞 … 국지성 호우 선제 대응 外"농민연금 월 3만5천원, 도시민 15분의 1"…中 경제불평등 '민낯' #양회 #전인대 #중국 #중국 GDP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AI가 구직자 분석해 정책 추천...고용24 맞춤 취업지원 밑그림 금강 3개 보 모두 연다...기후부, 백제보 수문 전면 개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