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4월 분양

안선영 기자입력 : 2020-04-08 13:33
의정부 가능1구역 재개발 아파트 총 466세대 중 326세대 일반분양

롯데건설은 4월 의정부 가능1구역을 재개발 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비규제지역, GTX 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의정부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과 롯데캐슬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의정부시 가능동 581-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총 46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326세대가 일반분양 된다. 타입별 세대 수는 전용면적 기준 ▲39㎡ 47세대 ▲59㎡A 127세대 ▲59㎡B 29세대 ▲84㎡A 20세대 ▲84㎡B 51세대 ▲84㎡C 52세대다. 전 세대가 수요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조성되는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는 현재 GTX-C노선 등의 다양한 개발 호재와 함께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피한 수도권 비규제 지역으로 주목 받아 호황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노후주택 비율이 높아 새 아파트의 이주 욕구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의정부시 가능동의 10년 초과 노후 아파트 비율은 76.5%로 조사됐다.

이 단지는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1순위에 해당되며 세대당 청약횟수, 재당첨 제한 등이 없다. 분양권 당첨 후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하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으로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의정부에서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양호한 교통환경을 모두 갖춘 가능동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편"이라며 "롯데건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는 4월 중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롯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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