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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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열고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박사' 조주빈(25)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날 검찰로 송치된 조주빈은 '피해자들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저에게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춰주셔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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