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무선 이어폰 ‘프리버드 3’ , 랩탑 ‘메이트북 D 14·15’ 공개

윤정훈 기자입력 : 2020-03-17 16:28

[사진=화웨이]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이 세계 최고의 오픈핏 노이즈 캔슬레이션 블루투스 스테레오 이어버드인 ‘화웨이 프리버드 3’와 풀 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초경량 랩탑인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 등 총 3종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웨이 프리버드 3는 오픈핏에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지원하는 최초의 이어버드다. 장시간 착용하여도 귀에 무리가 적으며, 편안한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화웨이의 기린 A1 칩으로 구동되어 프리미엄 오디오 시장을 겨냥한 화웨이의 새로운 오디오 전략을 보여주며, 새로운 지능형 사운드를 선보인다. 기린 A1 칩은 프리버드 3의 우수한 음향을 위해, 뛰어난 디지털 사운드 처리 기술과 정교한 고감도 드라이버 튜닝을 통해 스펙터클한 음악 감상과 음성 재생을 가능하게 한다. 기린 A1 칩으로 구동되는 지능형 사운드와 더불어, 쉽고 안정적인 디바이스 간 연결을 제공하고, 딜레이 시간의 최소화와 인상적인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 등 업계를 선도할 여러 특징을 갖췄다.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젊은 소비자를 주 소비자층으로 하는 최신 14인치, 15.6인치 화웨이 랩탑 라인업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단일 화면을 통해 여러 기기와 원활한 작업을 가능케 하여 혁신적인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제공한다.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의 미적 디자인 및 혁신적인 기술은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화웨이 PC 제품의 계보를 잇는다. 최신 화웨이 메이트북 D는 경량 섀시, 풀뷰(FullView) 디스플레이, 강력한 성능, 견고한 빌드 품질 및 세련된 디자인 뿐 아니라, 화웨이 쉐어(Huawei Share)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화웨이 프리버드 3와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이날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화웨이 프리버드 3는 19만9000원, 화웨이 메이트북 D 14 모델 74만9000원에, 화웨이 메이트북 D 15모델은 69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화웨이 프리버드 3는 화이트 모델, 화웨이 메이트북 D 14•15는 미스틱 실버 모델로 판매된다.
 

[사진=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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