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전현무♥이혜성 아나운서 '럽스타그램'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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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 KBS 아나운서 커플의 근황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이하 해투4)에서는 '아무튼. 한 달 – 건강한 바디 디자인' 특집으로 전현무, 정준하, 조세호, 홍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TV 속 내 모습에 경악스럽다"며 "시청자들에게 미안한 비주얼”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최애 음식으로 '라면'을 꼽으며 탄수화물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전현무는 KBS 이해성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15살 나이차로도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나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수요미식회', '문제적남자' 등 다수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체불가 국민MC로 자리잡았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라디오 '설레는밤 이혜성입니다' 등을 진행하며 활약하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이 아나운서는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국내 최고 MC 전현무를 사로잡은 이 아나운서의 일상을 슬라이드쇼로 모아봤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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