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트리, 인체에 무해한 뷰티 아이템 연이어 출시

조아라 기자입력 : 2019-09-18 18:49
피부 유해 성분을 최소화…자연 담아낸 뷰티 아이템

시트 마스크 한 장에 자연추출물만 100% 담아낸 듀이트리 '100 마스크 라인' 이미지[사진=듀이트리 제공]

스킨케어 브랜드 듀이트리는 클린뷰티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자연 유래 요소를 최대한 높은 비율로 담아낸 제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인체에 무해한 뷰티 아이템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듀이트리는 불필요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하나의 자연추출물만을 100% 빽빽하게 담은 '100 마스크 라인'을 출시했다.

'100 마스크 라인'은 건조함, 민감함, 유분기, 푸석함 등 여러 가지 피부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만주자작나무잎, 병풀, 모과, 히비스커스꽃 추출물만을 단일 전 성분으로 담아낸 시트 마스크 4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칼립투스, 목화씨, 해조의 장점만을 모은 자연 유래 시트가 피부에 투명하게 고밀착해 자연추출물 앰플의 촉촉함과 영양분을 오래도록 전달한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제주산 채소를 원재료로 한 미스트와 앰플로 구성된 '슈퍼푸드 베지워터 토닝 라인'을 선보였다.

제주산 당근, 밀싹, 방울양배추, 콜라비, 아스파라거스 등이 포함된 '채소수포뮬러'로 피부에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전달한다.

또한 동물성 원료와 부산물을 배제했으며 'EVE(프랑스 비건 인증 마크)'를 획득한 100% 비건 화장품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는 제주 도순다원에서 녹차를 선별해 100일간 자연 발효와 숙성을 거친 뒤 싱글 익스트렉트 포뮬라(Single Extract Formula) 및 24시간 슬로우 추출법을 통해 얻어낸 빈티지 그린티 추출액만을 100%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카테킨, 퀴닉에시드 등 녹차에 함유된 유효 성분이 피부 바탕의 힘을 길러주며 녹차 추출물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를 투명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이 밖에도 녹차 추출액으로 채운 아모레퍼시픽의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와 안색 개선 및 피부 탄력 강화를 돕는 내추럴 더마 프로젝트 '피오니 브라이트닝 안티에이징 크림’, 100% 국내산 흑미를 주원료로 한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토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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