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오피스텔, 주엽역과 연결된 초역세권 '삼부 르네상스' 23일 오픈

정석준 수습기자입력 : 2019-08-23 14:27

[사진=삼부 르네상스 제공]

23일 ‘주엽 삼부르네상스’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이 첫선을 보인다. 경기도 일산시 주엽역에 공급되는 삼부르네상스는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에 돌입했다.

‘주엽 삼부르네상스’는 일산에 분양한 오피스텔 중 최초로 지하철역과 단지가 바로 연결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시공은 ‘삼부토건’이 맡았다.

현재 인천시는 주엽역이 포함된 인천 2호선 연장선을 계획중이다. 이대로 사업이 진행된다면 삼부르네상스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얻는다. 인천 2호선 연장선은 GTX 킨텍스역과도 연결돼 강남 삼성역까지 20분이 소요된다.

삼부르네상스 오피스텔은 총 551실과 상업시설로 구성돼있다. 전용면적은 13~49㎡로 최근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만 공급되며, 중도금 무이자에 선착순으로 동·호 지정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에는 최근 신축 아파트 대부분이 적용하고 있는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1~인 세대의 주거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주엽역 삼부르네상스 인근에는 CJ라이프시티를 비롯해 방송영상콘텐츠밸리, 일산테크노밸리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돼 임대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대백화점, 이마트타운,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돼 있고, 더블 역세권에 GTX개발 호재도 있어 실 입주자와 투자자들의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삼부르네상스 관계자는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내방객을 대상으로 다트게임, 경품추첨 등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1등은 바디프렌드 안마기, 2등은 다이슨청소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엽역 삼부르네상스’의 모델하우스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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