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모델하우스 16일 오픈

노경조 기자입력 : 2019-08-13 17:00
오피스텔·섹션 오피스·상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브랜드 과천서 첫 선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16일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오피스텔과 섹션 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과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과천시 중앙도 38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 2개 동 규모로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Δ69㎡ 115실 Δ84㎡ 204실이다. 섹션 오피스와는 별개의 동으로 구분된다.

단지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사당역에서 2호선, 이수역에서 7호선으로 환승해 강남업무지구(GBD)에 속하는 주요 지하철역까지 30분 안팎이면 도착할 수 있다. 과천대로를 이용하면 서울 사당에 약 15분 만에 도착하고,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양재IC까지는 약 2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생활인프라의 경우 과천시청, 과천경찰서, 과천시민회관 등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이마트 과천점과 상업지역 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과천초.고, 문원초.중, 과천중앙고 등 학군도 우수하다.

설계 및 평면을 살펴보면 전 타입 2.7m의 높은 천장고가 적용된다. 또 단지 지하에 가구마다 개별창고를 제공한다. 일부 타입은 4베이 판상형(84㎡A.B), 거실 2면 개방(84㎡C.D.E) 등의 구조로 설계된다. 이 밖에 미세먼지 저감 기술인 토탈 솔루션과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로,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청약접수는 아파트투유에서 가능하다. 오는 26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아울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3-7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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