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타이시, 저장상회와 협력강화 [중국 옌타이를 알다(387)]

사천천 기자입력 : 2019-06-18 23:00

[사진=옌타이시 제공]

옌타이시는 지난 13일 항저우시에서 열린 제16회 저상(浙商)대회에 참석해 정부, 기관, 기업 관계자들과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열린 저상대회에는 해외 전문가, 글로벌 기업 관계자, 정부 기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옌타이시는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돼 천신쯔 옌타이시 부비서장 겸 옌타이시 투자촉진센터 주임이 관련 상을 받았다.

행사기간 천신쯔 주임은 옌타이시의 자연환경, 산업환경, 주거환경 등을 소개하고 해양, 장비제조, 전자정보, 문화관광, 의료건강, 현대물류 등의 산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2018년 옌타이시에 진출해 있는 저상 기업은 16개사로 총 투자액 230억위안을 기록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