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축구선수 김정민 어렸을 적 사진 보니 "큰 눈망울 매력적"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6-16 08:56
김정민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 공개
축구선수 김정민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민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 이렇게 컷는데.. #갑자기#어렷을적사진#보다가발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어렸을 적에 베드민턴 채를 든채 카메라에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도 크다" "귀엽다" "베트민턴 선수 해도 잘 어울렸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민은 1999년생으로 축구선수였던 아버지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했다. 이후 2016년 10월에는 영국 언론 ‘가디언’이 1999년생 유망주 60인 명단에 김정민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2019글로벌 여성리더십 포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