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일 오후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자동차 조립공장 모습.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이날 부산공장 근로자 전체 1천431명 중 1천65명이 출근했으며 조합원 기준으로는 1091명 중 725명이 출근해 66.5% 출근율을 보였다. 엔진공장과 차체공장은 출근율이 100%에 육박했지만, 조립공장은 출근율 38.7%를 기록해 전체적인 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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