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라이브 힌트(5월 16일) 변치 않는 초록의 매혹 '에메랄드' 가격은?…천연-인공 구별법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혜인 기자
입력 2019-05-16 08: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진한 녹색·투명' 최상품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보다 비싸

16일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는 오후 9시 ‘만나면 좋은 친구우~잼라이브 꿀잼방송’ 특집으로 진행된다. 총상금 500만원이다.

이날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는 ‘변치 않는 초록의 매혹’으로 4대 보석 중 하나인 ‘에메랄드’를 뜻한다.

선명한 녹색을 나타내는 녹주석의 보석인 ‘에메랄드’는 5월 탄생석이자 세계 4대 보석 중 하나로 알려졌다. 기원전 300전부터 에메랄드 광산 개발이 이뤄지는 등 에메랄드의 역사는 깊은 편이다. 특히 클레오파트라의 광산은 기록에도 남아있다.

에메랄드는 녹색의 투명 광물로 규산염광물 환형규산염에 해당한다. 경도는 7.5~8도로 매우 높은 편이다. 에메랄드라는 이름은 ‘녹색의 보석’이라는 그리스어 스마라그도스(smaragdos)에서 유래됐다.

행운과 행복을 의미하는 에메랄드는 순도보다는 색상의 특징이 중요하다. 진한 녹색의 아주 투명한 최상품 에메랄드 가격은 다이아몬드보다 비싼 것으로 전해진다. 완벽한 결정의 가격이 싼 경우에는 인공으로 만들어진 합성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최근 다양한 합성법으로 인공 에메랄드 경정을 만들 수 있어 천연 에메랄드와 구별이 어렵다. 하지만 적외선 흡수 스펙트럼 등을 이용하면 천연과 인공을 구별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잼라이브는 누구나 무료로 무제한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퀴즈쇼다. 방송에서 문제를 맞히면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우승자는 단독이 될 수도, 다수가 될 수도 있다. 다수가 되면 상금을 나눠 가진다.

문제가 어려우면 상금이 커지고, 쉬우면 몇백 원까지 떨어진다. 당초 5만원 이상 출금 가능했던 상금은 지난해 6월 업데이트를 통해 5000원 이상부터 출금할 수 있게 바뀐 상태다.
 

[사진=잼라이브]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