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比 41.4% 감소

신수정 기자입력 : 2019-04-24 17:21
LG하우시스가 매출액 7571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나타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41.4%가 감소한 수치다.

LG하우시스는 1분기 실적과 관련해 “국내 건설·부동산 경기 하락 및 자동차 업황 부진 등 전방 시장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에는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B2C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판매 확대, 엔지니어드스톤·가전필름 등 표면소재의 글로벌 고객 다변화를 통한 매출 성장, 전사적인 제조혁신 활동 등을 통해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달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LG하우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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