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10 5G 인기…LG유플러스 초도 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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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현 기자
입력 2019-04-06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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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R·AR 서비스 화질 및 콘텐츠 젊은 층 공략 주효

LG유플러스가 갤럭시 S10 5G 출시 당일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

LG유플러스는 5일 오후 6시 기준 세계 최초 5G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의 초도 물량을 완판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LG유플러스의 갤럭시 S10 5G 가입자는 1만 5000명을 돌파한 기세에 힘입어 오후 6시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 추가 물량을 확보해 6일부터 주말 영업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완판한 갤럭시 S10 5G는 2만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는 출시 첫 날 완판 이유에 대해 가격 경쟁력과 AR·VR 서비스의 화질과 콘텐츠 수량이 젊은층들에게 주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구의역직영점에서 5G를 가입한 조교식(31세, 광진구 거주) 고객은 "춤신으로 유명한 청하씨가 LG유플러스 TV선전을 통해 AR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관심이 많았다"며 "AR,VR 등 콘텐츠가 많은 것 같아서 첫날 유플러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당분간 갤럭시 S10 5G는 매일 완판 되는 진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며 "갤럭시 S10 5G 스마트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단말기 수급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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