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새벽 1시 보라카이 29만9000원 ‘티몬데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현상철 기자
입력 2019-03-31 21: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페라가모 숄더백-삼성 스탠드에어컨 등

4월 1일 만우절에 티몬이 990원이라는 거짓말 같은 가격에 제주도 편도 항공권을 내놓는다.

티몬은 내달 1일 만우절을 맞아 초특가 티몬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티몬데이는 1일 자정(0시)부터 시작된다. 이 때 애플 에어팟을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1시에는 보라카이 세미 패키지 상품(4박6일)을 29만9000원에, 오전 7시에는 캠프통 아일랜드가 4만8900원에 판매된다.

새벽에만 주요 상품이 판매되는 건 아니다. 만우절 오전 10시엔 삼성 스탠드 에어컨이 99만원, 11시에는 김포에서 제주로 가는 편도 항공권을 990원에 살 수 있다.

또 정오(12시)에는 페라가모 숄더백을 49만9000원, 14시엔 삼익 디지털피아노를 5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다만, 각 상품은 개수가 한정돼 있다. 제주도 편도 항공권은 50매, 보라카이 패키지 상품은 150개, 에어컨은 10대, 페라가모 숄더백은 10개 등이다.

이와 함께 티몬은 이날 ‘4010원 깜짝 할인 쿠폰’ 이벤트와 ‘401원 타임 적립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티몬 홈페이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