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샤넬의 전설, 칼 라거펠트 타계

김세구 기자입력 : 2019-02-20 12:29
패션·문화계 추모 물결...후계자' 비르지니 비아르'는 누구?

[로이터=연합뉴스]

샤넬의 수석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향년 85세로 19일(현지시간) 타계했다.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은 라거펠트가 파리 근교의 한 병원에서 새벽에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pring-Summer Haute Couture 2009패션쇼에서 무대인사 하는 라게펠트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1996년 프랑스 파리 spring/summer haute couture collection에서 모델과  기념사진 찍는 칼 라거펠트   [AP=연합뉴스]


프랑스 샤넬 본부건물 앞에 놓인 라거펠트 추모 조화   [AP=연합뉴스]


칼 라거펠트의 타계 소식에 패션·문화계는 물론 SNS에서도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샤넬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983년 이후 샤넬의 총괄 디자이너였던 칼 라거펠트의 죽음을 발표하게 된 것은 깊은 슬픔이다"라며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모델과 포즈 취한 라거펠트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1953년 독일 패션쇼에서 모델과 이야기하는 칼 라거펠트   [AP=연합뉴스]


1933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라거펠트는 14살에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패션계에 입문했으며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 샤넬에 합류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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