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X정재일 '너의 노래는', 시청률 1.904%로 첫 출발…시청자들 '감성' 완충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1-18 08:26

[사진=해당 방송 캡처]

가수 박효신과 작곡가 정재일이 만나 화제를 모았던 JTBC '너의 노래는'이 시청률 1.904%로 시작을 알렸다.

18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7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너의 노래는'은 1.9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너의 노래는'은 시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았던 노래의 탄생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곡가 겸 음악감독 정재일의 시선에 따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4부작 방송 편성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효신과 정재일이 프랑스 시골 마을로 음악 여행을 떠났다. 숲속 외진 곳에 작업실을 차린 두 사람은 박효신의 인기곡인 '야생화'부터 '눈의 꽃' '포포야' 등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0.941%,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4.133%, TV조선 '연애의 맛'은 5.48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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