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오소은 아나운서입력 : 2019-01-02 10:17

[이시각 주요뉴스]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온라인에서 일고 있습니다.

2. 2019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올해부터는 새 차가 고장 났을 때 교환이나 활불이 훨씬 쉬워집니다. 또 환경을 위해서 대형마트에서는 비닐봉투를 쓸 수 없는데, 고기나 생선 포장의 경우는 제외됩니다.

3. 제일병원 인수 나선 이영애 “나와 병원은 깊은 인연”
배우 이영애씨가 제일병원을 인수할 계획이라며,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맛있는 정치·경제]

1. 김정은 “완전한 비핵화, 나의 확고한 의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이래 신년사에서 최초로 ‘완전한 비핵화’를 언급했습니다.

기획·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진행: 오소은 아나운서·정치경제부 김태균 부장
촬영: 송다정 AD

 

[사진=영상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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