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안경렌즈 '블루라이트 눈 보호 캠페인' 진행

오수연 기자입력 : 2018-11-26 17:22
니콘 블루 버스·블루라이트 동영상 이벤트 전개

니콘안경렌즈의 블루라이트 눈 보호 캠페인 이미지. [사진=에실로코리아 제공]


니콘안경렌즈는 26일 블루라이트(청색광)의 유해함과 눈 건강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블루라이트 눈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급증하며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의 유해성이 부각되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노안 발생을 앞당기는 원인으로 작용하며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백내장 등 안구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한번 나빠진 시력은 다시 회복하기 어려우므로 일상에서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고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

니콘안경렌즈의 BLUV 시리즈는 블루유브이라는 이름처럼 블루라이트와 UV(자외선)를 동시에 차단하는 디지털 전문 안경렌즈다. 디지털 단초점렌즈 니콘 BLUV와 니콘 BLUV에 눈의 피로 감소를 돕는 기능을 더한 니콘 BLUV PLUS로 구성돼 있다.

니콘안경렌즈는 소비자에게 블루라이트 차단 필요성을 홍보하고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서울 전역에서 니콘 블루 버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니콘안경렌즈는 니콘 블루 버스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니콘안경렌즈 페이스북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니콘안경렌즈 관계자는 "매일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현대인들은 언제나 블루라이트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렌즈인 니콘 BLUV 시리즈를 통해 안구 질환을 줄이고, 눈의 피로감을 해소하는 한편, 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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