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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 꽉 닫힌 해피엔딩…로맨틱 비하인드 스틸

최송희 기자입력 : 2018-11-21 01:00수정 : 2018-11-21 01:00

[사진=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의 달달한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20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 분)와 일 년 열두 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로맨스다.

지난 15회에서 한세계와 서도재는 1년 만에 재회했다. 한세계는 서도재를 위해 천직인 배우의 길을 떠나 숨어 지냈고, 서도재는 한세계의 미소를 되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수술을 받아 안면실인증을 완치했다. 시간이 흘렀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한 ‘세기커플’은 마침내 재회를 이뤄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세계는 서도재의 부탁으로 연예계에도 복귀했고 두 사람은 돌고 돌아 제자리를 찾았다. 이처럼 해피엔딩을 맞게 된 두 사람을 위해 ‘뷰티 인사이드’ 측은 로맨틱한 드라마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마지막 회에서는 ‘세기커플’답게 로맨틱한 사랑을 지켜가는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렘으로 꽉 찬 마지막 회가 될 것”이라며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장 ‘뷰티 인사이드’다운 결말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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