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임직원 등 3천500여명이 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한 장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김장담그기’기네스에 도전, 기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관련기사"특권층의 역겨운 짓"…기네스 팰트로, 이스라엘 초호화 부동산 광고 출연에 비난 쇄도기아 PV5, 英 2026 왓 카 상용 및 밴 어워즈 '트리플 크라운' 달성 #김장 #기네스 #벤츠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