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테리어, 가을 이사철 인테리어 무료 견적 서비스 실시

김선국 기자입력 : 2018-09-24 10:55
상위 10% 인테리어 제휴점에 복수 비교 견적 받아볼 수 있어
새 집으로의 이사를 앞두고 인테리어를 하고 싶으나 스타일·컬러·예산 등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 '인스테리어'가 무료 비교 견적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인스테리어]


24일 인스테리어에 따르면 이번 무료 비교 견적 서비스는 소비자가 선택한 인테리어 조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테리어업체를 선별·추천해 시공 예산을 쉽고 합리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6만 건에 달하는 시공 사례 중에서 소비자는 스타일·컬러·예산 등 간단한 필터 설정을 통해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다. 상세 견적이 필요할 시 클릭 한번으로 신청 가능하며, 인스테리어가 조건에 맞는 최적의 제휴점 견적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제공한다. 업계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인스테리어 전문가가 배정돼 1:1 상담도 가능하다.

무료 비교 견적 서비스를 실시하는 인스테리어는 제휴점 선정 시 지역 내 평판 상위 10% 이내 우수업체들로 제한했다. 포트폴리오와 디자인 능력, 고객 만족도 등 다각적인 역량 평가를 거친 400여곳의 인스테리어 제휴점이 등록돼 있다. 인스테리어가 직접 우수 제휴점 관리에 집중하면서 이들의 마케팅과 영업 비용을 줄여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테리어 시공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3대 사고 ‘먹튀’, ‘자재 바꿔치기’, ‘A/S 미이행’에 대한 책임을 보장하고 있다. 인스테리어와 고객, 제휴점이 작성한 3자 계약에 따라 고객과 제휴점 간의 갈등을 직접 중재하고, 비용을 부담해 시공 결과를 책임지고 있다.

황인철 인스테리어 대표는 “부르는 게 값인 인테리어 시장에서 전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결정을 하기란 어렵다”며 “인스테리어가 제공하는 ‘무료 비교 견적 서비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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