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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텍, 2019년형 전기요 GS홈쇼핑서 론칭

신보훈 기자입력 : 2018-09-23 12:23수정 : 2018-09-23 12:23

이메텍 전기요. [사진=이메텍]


이메텍(Imetec)은 오는 27일 새벽 1시에 GS홈쇼핑을 통해 2019년형 신제품을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탈리아 전기요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는 이메텍은 1973년 창립 이후 이탈리아 현지에서 100% 모든 생산 작업을 진행하는 ‘메이드 인 이태리’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인텔리히팅부스터와 클래식 두 종류다. 인텔리히팅부스터는 익스프레스모드로 작동 시 급속 히팅이 가능하다. 타이머 설정이 6-9-12시간으로 세분돼 있어 전력 낭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테디셀러인 클래식라인은 타이머 설정이 12시간까지 가능해 노약자들도 간편히 사용할 수 있다.

이메텍 전기요는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두께 때문에 보관이 불편한 전기매트와 달리 얇고 가벼운 5중 열선 구조로 제작돼 침대용 패드 수준의 두께를 유지한다. 온도 조절기를 분리한 전기요 본체는 손빨래를 할 수 있고, 바닥 부분에는 ‘안티 슬립(Anti-Slip)’ 기능을 추가해 수면 시 뒤척임에도 움직이거나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메텍 공식 수입 판매원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2019년 신제품은 전자파 우려가 없고, 건강한 소재를 사용해 안전함과 편리함을 더했다“며 "강추위가 예상되는 이번 겨울을 이메텍 전기요로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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