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2일(현지시간) 의사와 간호사, 공공병원 직원들이 'SOS' 모형으로 거리에 드러누워 임금인상과 의약품 공급 확대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반도체 성과급에 임금 '쑥'…상반기 전자·통신업 943만원, 타 업종 2배 웃돌아공공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시내버스 노조 #임금인상 #베네수엘라 #국제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