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29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 잉글랜드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G조 조별 리그 최종 3차전에서 벨기에 응원단이 가면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 벨기에 응원단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붉은악마로 불린다. 관련기사中 "미국과 '건설적 전략안정관계' 합의" …정상회담 성과 공개"중국의 동북, 우리의 북방"…6년간 3만㎞ 누빈 현직 외교관의 기록 #벨기에 #잉글랜드 #러시아 #월드컵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