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로모노소프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취재진을 반기고 있다. 관련기사'쿠냐 멀티골' 브라질, 아이티 3-0 꺾고 C조 선두해트트릭 뒤 눈물 흘린 메시…가족 "부친 건강 문제 겪고 있다" #러시아 #월드컵 #자원봉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