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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P자산운용 "변동성 장세에는 커버드콜펀드"

김혜란 기자입력 : 2018-06-12 16:40수정 : 2018-06-12 16:41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12일 커버드콜펀드를 변동성 장세에 추천할 만한 투자 상품이라고 권했다.

박문기 신한BNPP자산운용 펀드운용팀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센터에서 신한BNPP커버드콜펀드 출시 2주년을 맞아 연 기자간담회에서 "변동성 장세에 커버드콜펀드가 투자진입 시점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수익 구조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커버드콜펀드는 주식을 매수하면서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해 매월 안정적인 프리미엄을 확보하면서 주가 등락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된다. 상승 시에는 프리미엄만큼 수익이 발생하고 하락 시에는 매월 확보하는 프리미엄이 수익률 하락을 완화해주면서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돼 있다.

박 팀장은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국내 증시는 올해 1월말 미국 금리인상 우려에 단기간 10% 넘는 급락세를 보인 후 박스권 등락을 반복했고, 그 결과 커버드콜 전략은 재차 안정적인 성과를 누적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BNPP커버드콜펀드는 2016년 5월 설정 이후 A클래스 기준 누적 수익률 20%로 집계됐다. 운용을 시작한 2016년 5월 이후 현재까지 1년 투자시 최소수익률 3.04%, 최대수익률 18.57%, 평균수익률 10.33%를 기록하고 있다.

이 펀드는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한국투자증권 등 시중 주요 판매사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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