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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금 웅진 회장 경영서 '사람의 힘' 베스트셀러 진입..'모든 순간이 너였다' 1위

홍준성 기자입력 : 2018-03-14 07:01수정 : 2018-03-14 07:01

[영풍문고 제공]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펴낸 경영서 '사람의 힘'과 김혜남 작가의 '당신과 나 사이'가 종합베스트 순위 내에 진입했다. 하태완 작가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13일 영풍문고는 3월 2주 베스트셀러 탑 20을 발표했다.

먼저 20위에 새롭게 진입한 '사람의 힘'이 눈에 띈다.

책의 저자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은 '긍정'의 가치와 '사람의 힘'을 경영의 핵심이라고 전한다.

1980년 직원 7명을 둔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10여 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그룹으로 성장시킨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위에 진입한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 작가의 '당신과 나 사이'는 인간 관계의 최적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유형을 거리로 구분한다. '가족, 연인과 나(20CM)','회사 사람과 나(1.2M)'로 나눈다.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1위에 올랐다.

작가의 위로와 진심 어린 사랑표현이 독자들 사이에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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