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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미만 메뉴 다양~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레스토랑 메뉴 개편

기수정 기자입력 : 2018-03-12 16:08수정 : 2018-03-12 16:08

[사진=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제공]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라운지의 메뉴가격을 전면 개편했다.

평일에는 비즈니스 고객들과 송도 인근 지역고객이 좀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가격 역시 낮췄다.

중식, 일식과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운영시간을 기존 점심 오후 12시, 저녁 오후 6시 오픈하던 것에서 점심 오전 11시 30분, 저녁 오후 5시 30분으로 앞당겼다.

먼저, 올데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의 경우 주중 점심과 저녁가격을 각각 3만9000원과 5만 9000원에 선보이고 있다. 

일식 레스토랑 ‘미야비’에서는 샐러드, 스시, 생선조림, 계란찜, 튀김, 고시히까리 진지를 한 상으로 구성한 미야비 벤토를 2만5000원에, 스시모둠을 3만원에 각각 선보인다.

또 직장인을 위한 메뉴로 돈코츠 라멘을 1만8000원에, 일본 가정식인 가츠동 정식과 사케동 정식을 2만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는 매주 만석 행렬인 주말 브런치 뷔페를 주중에도 선보인다. 20여종의 뷔페 메뉴와 파스타(또는 리조또), 스파클링 와인 1잔을 2만9000원에 마련했다.

중식 레스토랑 ‘유에’는 보다 게살수프, 탕수육, 짬뽕, 계절과일 시미로, 커피가 제공되는 점심 세트를 3만원에 해산물 샐러드, 게살수프, 팔보채, 송이 소고기 ·요리, 식사, 계절과일 시미로와 커피가 나오는 디너 세트를 5만원에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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