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엄쑈'에는 '[선우용녀와 홈투어] 새 집으로 이사 간 김지선에게 선우용녀가 한 말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선우용여는 거실을 보자마자 "냉장고가 왜 이렇게 많냐?"고 물었고, 이에 김지선은 "애들이 네 명이라 냉장고가 네 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지선은 "엄마를 나중에 집으로 초대하겠다. 더 이상 이사는 못 다니겠다. 너무 힘들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그럼 이제 이사는 끝이다. 나도 이 집에서 죽을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가 우리집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층간 소음 문제로 아래층에서 찾아와 1층으로 이사갔다"며 "당시에 아래층 주민이 아니 애를 넷을 낳으실꺼면 1층으로 이사가셨어야지. 고층으로 오면 어떡하냐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낮에는 아이들이 뛸 수도 있지만 밤 9시가 되면 무조건 불을 껐는데 2시에도 뛴다고 항의가 오더라. 그 당시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며 "이제는 그런 아이들이 다 커서 뛰어 다닐 아이도 없다"고 했다.
앞서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선은 테라스에서 "여기가 너무나도 좋은 게 백만 불짜리 뷰로, 호텔이 안 부러울 정도"라며 "여기는 공기가 좋을 때는 산 끝이 쫙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김지선은 "그런데 한 달 있다가 이사 간다. 계약이 다 돼서. 여기는 전세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 대상 수상 김지선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3남1녀를 뒀다. 둘때 아들은 래퍼 시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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