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친서민 농정사업에 27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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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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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형농기계, 암반제거, 채소비가림, 저온저장고, 육묘장, 관수시설 등 지원

 

아주경제 진순현 기자= 제주시(시장 고경실)는 올해 소형농기계, 채소·화훼 비닐하우스 등 친서민 농정시책 6개사업에 27억3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되는 6개사업에는 △소형 농기계 지원사업 236개소(236대)·14억1700만원(보조 8억5000만원) △경작지 암반제거사업 107농가(2만1400㎥)·7억5500만원(보조 4억5300만원) △소규모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45개소(743㎡)·7억5000만원(보조 4억5000만원) △농가보급형 육묘장 지원사업 34개소(5610㎡)·3억3400만원(보조 2억원) △밭작물 관수시설 지원사업 80㏊·2억5000만원(보조 1억5000만원) △채소‧화훼 비닐하우스 지원사업 17개소(2.8㏊)·10억원(보조 6억원) 등이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밭작물 재배농가이며, 사업비 지원단가의 60%를 보조 지원한다.

사업비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가점 항목에 대한 실적 증빙자료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31일까지 읍면동으로 사업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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