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방배아트자이’ 청약 당첨자 발표…계약 일정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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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1-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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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 총 353가구 규모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아파트투유가 지난 10일 최고 32.25대 1, 평균 9.8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서 청약을 마감한 GS건설 '방배아트자이'의 청약 당첨자를 17일 발표했다. 당첨자는 아파트투유를 통해 향후 10일간 조회가 가능하다.

방배아트자이는 서초구 방배동 992-1번지 일원 방배3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로, 방배동에서 5년 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3798만원으로 책정됐다.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 총 35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28㎡의 다양한 면적대로 구성된다. GS건설은 이 중 96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방배역과 경부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우면산 등이 주변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예술의전당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리풀 터널이 개통하면 서초동 대법원과 법조타운, 강남역까지 차로 1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앞선 분양에서 일반분양 85가구 모집에 청약자 836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9.8대 1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방배아트자이의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 마련됐다. 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8년 10월이다.
 

[사진=아주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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