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시청률, 다시 질주…'공항가는 길'-'쇼핑왕 루이' 수목극 2위 쟁탈 '치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9-30 06:5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SBS '질투의 화신']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질투의 화신’ 시청률이 다시 상승했다. 수목극 전쟁에서 굳건한 자리를 지켰다.

30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전국 기준 시청률이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1%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선 표나리(공효진 분)이 이화신(조정석 분)의 마음을 알아채면서 이화신, 표나리, 고정원(고경표 분)까지,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꼬이기 시작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공항가는 길’은 8.3%로 수목극 중 유일하게 하락했으며, MBC ‘쇼핑왕 루이’는 7.8%로 뒤를 바짝 쫓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