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여신' 홍수아, 여신의 먹방이란 이런 것 "반전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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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6-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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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대륙여신 홍수아가 털털한 먹방여신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에서 배우 홍수아는 자신의 팬들과 함께 세 번째 여행지 부산을 방문했다. 홍수아는 여행 초반부터 부산의 다양한 음식에 대한 기대로 한껏 들떠있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 일행은 BIFF 거리와 깡통시장을 방문해 부산의 명물인 씨앗호떡, 납작만두, 닭꼬치, 비빔당면 등 많은 종류의 길거리 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홍수아는 자신의 팬들과 스스럼 없이 음식을 한입씩 나눠 먹으며 털털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털털한 여배우의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홍수아는 부산 시티 투어 버스를 타고 부산 시내를 관광하던 중 중국 팬들과 능숙한 중국어로 자연스럽게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홍수아가 MC로 활약중인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는 매주 한국 곳곳의 여행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올레tv 94번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홍수아는 올 하반기 중국에서 주연을 맡은 공포영화 ‘방관자’ 개봉을 앞두고 신중히 차기작을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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