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유천·첫 번째 고소인 A씨 등 4명 출국금지 요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6-24 07:4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1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청에서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박유천 [박영욱 기자 pyw06@]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박유천을 첫 번째로 고소했다가 취하한 여성 A씨 등에 대해 경찰이 검찰에 출국금지 요청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이 출국금지 요청을 한 대상은 총 4명이다. 지난 20일 박유천이 맞고소한 A씨와 A씨의 사촌오빠, 남자친구까지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에 출국금지 지휘 건의를 요청한 상태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