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경, 결박 공포증 있다? "아파트 생활 못 해…답답함이 병원에 가야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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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4-0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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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허수경[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방송인 허수경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허수경은 2014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내가 아파트 생활을 잘 못한다. 창문을 다 열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다. 답답함이 병원에 가야 될 정도로 심하다"라며 결박 공포증이 있다고 밝혔다.

결박 공포증이란 좁은 공간에 갇히거나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 느끼는 공포증으로, 어두운 공간에 혼자 있거나 창문과 문이 모두 닫혀 있는 경우에 숨이 가빠지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을 갖고 있는 질병이다.

한편 허수경은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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