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포항자이’ 모델하우스 2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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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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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 주거 중심 대잠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로 관심 증폭

  • 1567가구 직주근접 대단지…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평면 선보여

GS건설이 이달 2일 분양하는 '포항자이'의 야간 투시도 [이미지=GS건설 제공]


아주경제 김종호 기자 = GS건설이 이달 2일 ‘포항자이’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간다.

포항시 남구 대잠동 98-46에 들어서는 포항자이는 지하 2층~지상 34층 총 1567가구 규모로, 72~135㎡(전용면적 기준)의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된다.

GS건설은 해당 단지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위주 배치와 함께 판상형으로 설계하며, 전 가구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에 일부는 3면 개방으로 지을 계획이다. 현관워크인홀과 디럭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전통적인 남구 선호 주거지 핵심에 위치하는 포항자이는 포스코와 현대제철, 철강산단 등 산업단지까지 5~10분 이내에 도착하는 직주근접 도심주거지로, 포항MBC, 포항문화예술회관, KBS포항방송국, 포항종합운동장 및 야구장 등의 레저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포항시청과 남구청, 남부경찰서 등의 관공서 및 홈플러스, 포항성모병원 등도 가깝다.

새천년대로와 연일로, 희망대로 등 광역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며, 반경 1km이내 포항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내년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가 개통할 예정이라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자를 위한 테마 공원이 조성되며, 골프연습장과 헬스장 등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포항자이의 청약일정은 이달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정액제 등을 적용한다. 모델하우스는 포항시 남구 대잠동 98-46번지에 마련된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8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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