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수애 살해범은 유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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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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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가면' 동영상[사진 출처: SBS 수목드라마 '가면'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2회에선 서은하(수애 분)를 죽인 범인은 최미연(유인영 분)인 것으로 밝혀지는 내용이 전개됐다.

최미연은 남편 민석훈(연정훈 분)이 목걸이를 지니고 있는 것을 보고 자기의 임신 선물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민석훈은 끝내 그 목걸이를 최미연에게 선물하지 않았다. 이에 최미연은 크게 실망했다.

최미연은 늦은 밤 민석훈이 외출하자 미행했다. 민석훈이 간 곳은 변지숙(수애 분)의 납골당이었다. 서은하가 죽자 민석훈은 변지숙을 서은하의 대역으로 삼았고 대신 변지숙이 죽은 것으로 위장했다.

민석훈은 서은하 생일을 맞아 죽은 서은하가 안치된 변지숙의 납골당을 찾은 것이다. 민석훈은 “은하야”라며 변지숙의 납골당에 목걸이를 넣었다.

그것을 보고 최미연은 과거를 회상했다. 최미연은 과거 남편 민석훈의 내연녀인 서은하의 와인에 독약을 넣었다. 서은하는 그 와인을 마시고 비틀거렸다. 서은하가 남긴 와인을 단번에 삼킨 최민우(주지훈 분)는 실신했다.

최미연은 제 앞으로 걸어온 서은하를 수영장으로 밀어버렸다. 서은하는 수영장에서 허우적거리다가 죽었다. 앞서 최미연은 서은하와 똑같이 생긴 변지숙이 죽은 것까지 알고 “내가 서은하를 죽였단 말이야?”라고 외쳤다.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수목드라마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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