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 주간아이돌 사이판 특집 촬영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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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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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나 관광청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사이판 촬영을 성료했다.[사진=마리아나 관광청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가 지난 6일부터 3일간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사이판 해외 특집 촬영을 진행했다.

MBC플러스미디어 창사 14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본 촬영은 MC 정형돈과 데프콘 및 특별 게스트 에이핑크가 사이판의 대표 관광지인 마나가하 섬을 방문,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즐기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꾸며졌다.

특히 하얏트 리젠시 사이판 호텔 앞에 위치한 마이크로 비치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 등 사이판의 여러 관광 명소들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 2010년 첫 방송을 시작, 지난 4년간 엑소, 지드래곤, 인피니트, 에이핑크 등 국내 최 정상급 아이돌을 초청하는 국내 유일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며 사이판 특집 방송은 4월 1일과 8일 두 회에 걸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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