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 창업의 선두주자 까사밍고, '까사밍고 키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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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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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인이 즐기는 그릴 플레이트로 오픈 전부터 러브콜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국내 브런치카페 선두주자 ‘까사밍고(대표 박대순, http://www.casamingo.co.kr)’가 론칭을 앞두고 있는 까사밍고 키친이 오픈 전부터 창업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까사밍고 키친은 음식과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다이닝 카페다.

이러한 까사밍고 키친의 인기는 최근 외식업계 트렌드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카페와 식당의 구분이 명확하게 나눠지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식사와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때문에 사이드 메뉴가 카페의 성패를 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됐다.

까사밍고 키친은 2~3명의 인원이 근사한 지중해식 요리를 부담없이 나눠먹을 수 있는 컨셉이다. 특히 이곳의 대표 메뉴인 그릴 스테이크 플레이트는 등갈비, 해산물, 치킨이 서양식 꼬치에 한데 꽂혀있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샐러드, 프렌치프라이, 빵이 곁들여져 2인이 먹어도 푸짐한 양이다. 또한 소스도 4가지(칠리양파크림, 스위트칠리, 핫데리야끼, 레드페퍼콘)가 모두 제공돼 여러 사람이 입맛대로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까사밍고 키친에서는 까사밍고에서 이미 맛을 인정받은 대표 브런치 메뉴 파니니를 비롯해 피자, 파스타, 필라프 등의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료 또한 2인 가격에 3인이 즐길 수 있는 피쳐 사이즈로 구성돼, 소규모 모임에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착한 가격, 알찬 메뉴 구성만큼이나 눈에 띄는 것은 검증받은 맛이다. 까사밍고 키친의 모든 메뉴는 5성급 호텔 경력이 있는 셰프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다. 요리 명문학교인 르꼬르동블루를 수료하고 각종 요리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유럽식 요리에 특히 일가견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토마토, 올리브, 해산물, 루꼴라, 바질 등 매일 새롭게 마련되는 신선한 식재료도 지중해 건강식을 표방하고 있는 까사밍고 키친만의 장점이다.

까사밍고의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까사밍고 키친을 돋보이게 하는 경쟁요소"라며 "적극적인 지원으로 국내 최고의 다이닝카페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까사밍고 키친 1호점은 2014년의 마지막 주 통영 죽림에 오픈을 하였으며, 2호점은 내년 1월 중순 대전 둔산동에 문을 열 예정이다.

브런치카페 까사밍고와 다이닝카페 까사밍고 키친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1544-413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까사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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