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10월 경로의 달 맞아 '효도공연 및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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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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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노인 800여명 참여...다채로운 공연 관람기회와 쇠고기국밥 등 제공

[사진=경남은행 제공]

아주경제 김태형 기자 =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효도공연 및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21일 개최했다.

황윤철 본부장과 경남은행봉사대원 그리고 창원시 안상수 시장ㆍ마산회원구 김흥수 구청장ㆍ내서읍새마을부녀회원ㆍ마산대학교봉사대원 등 총 110여명은 내서문화체육센터(창원시 내서읍 상곡리 소재)를 찾아 좌석과 식자재 정리 등을 지원했다.

사랑의 특식 제공에 앞서 경남은행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 노인 800여명에게 노래ㆍ민요ㆍ전통무용ㆍ악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했다.

흥겨운 분위기에 동요된 노인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를 들썩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 관람 후 자원봉사자들은 노인들에게 사랑의 특식으로 마련한 쇠고기국밥과 후식을 배식했다.

황윤철 본부장은 "노인들의 일상에 활력을 드리기 위해 효도공연과 사랑의 특식행사를 마련했다.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노인들의 노고에 지역민들을 대신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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