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현장 전격 방문 집중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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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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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사진=CNN 영상 캡처]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미국 CNN도 급부상한 한류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알아봤다.

미국의 대표적인 뉴스전문 채널인 CNN이 지난 8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현장을 방문해 현장취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첫 방송을 한 달 앞둔 시점이다.

‘아시아 전역에 한류 바람이 거세게 부는 배경을 집중 분석한다’는 취지로 보도아이템을 잡았던 CNN이 그 취재의 일환으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현장 취재를 선택했던 것.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프리즘 공단 내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세트 촬영장을 방문한 CNN 취재팀은 이날 3시간 가까이 현장에 머물며 촬영현장을 스케치하고, 정지훈과도 1시간 가까이 단독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정지훈과의 단독인터뷰에서 CNN은 한국드라마가 특히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드라마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 등을 궁금해하며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가 어떤 성격의 드라마냐고 묻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CNN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촬영현장 스케치 영상과 정지훈의 단독 인터뷰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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