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한·중 양국 음악으로 우의 다진다

입력 : 2013-10-04 14:06
산둥성 옌타이서 제2회 한중우호음악회 26일 개최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국어·중국어·영어·일본어 4개 국어로 발행되는 글로벌 정론지 아주경제신문은 지난해에 이어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서 한·중수교 2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한중우호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아주뉴스코퍼레이션과 중국 옌타이시 인민대외우호협회가 주최하고 아주경제신문과 중국 궈아오원티(国奥文体)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한·중 양국 국민들이 어울려 음악으로 소통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한·중 양국의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아주뉴스코퍼레이션과 옌타이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지난 20여년간 한·중 양국의 우의를 다지고 교류·협력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한·중 우의를 빛낸 공로자'에 대한 시상 및 기념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됩니다.

아주뉴스코퍼레이션은 이와 함께 생계가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중국 현지 고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음악회에 중국 국영 탁아시설인 '옌타이 SOS고아원' 원아들을 초청해 함께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본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해 한·중 양국 국민과 지역사회 간의 우호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현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주최 :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중국 옌타이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주관 : 아주경제신문, 중국 궈아오원티그룹
◆후원 : (사)한중친선협회, 대한민국 주칭다오총영사관
◆일시 : 2013년 10월 26일(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올림픽 실내체육관(5000석 규모)
◆문의 :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아주경제신문>
산동지사 / 지사장 최고봉
전화(중국) 86-150-6388-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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