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그룹 포미닛(4minute)이 7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다운’에서의 첫 컴백 무대를 앞두고 연습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이날 오전 각 멤버들의 SNS를 통해 새벽 연습실 풍경을 선보였다. 늦은 시간까지 연습에 몰두하느라 지쳐 잠든 이들의 사진은 일명 ‘떡실신 사진’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포미닛 멤버들이 무대에서 강렬하면서도 색깔 있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갖고 밤낮 없이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포미닛은 ‘M 카운트다운’에서 치를 첫 컴백 신고식에 지금까지의 노력을 모두 쏟아 부을 예정이다. 멤버들은 싱글앨범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 정규앨범 ‘거울아 거울아’ 등 두 타이틀곡의 상반된 콘셉트에 맞게 서로 다른 두 가지 무대를 꾸민다.
특히 포미닛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무대에서 화려한 무대 배경과 퍼포먼스 연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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